2014년 5월 15일 목요일

죽기 전 꼭 만나봐야 할 best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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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승 평안채 용척제전

우리가 흔히 계림이라고 알고 있는 지역은 광시장족 자치구에서 속한 아주 넓은 지역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여행사에서 진행하는 패키지 방식의 여행에서는 아주 일부인 계림 시내와 계림에서 1시간 거리인 양삭 정도를 둘러보고 오는 일정이지요. 그렇게 패키지로 다녀와서는 절대 계림의 진면목을 만날 수 없거니와 지긋지긋한 쇼핑센터 순례의 압박에 여행다운 여행을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유롭게 촬영여행의 목적을 두고, 도시보다 구석구석 시골 곳곳을 찾아가면  진짜 숨어있던 계림의 진정한 매력에 반하게 되지요.

계림 시내를 기점으로 대부분 2시간 이내에 위치한 용승, 흥평, 봉암 등의 오래된 시골 마을들에서 진짜 계림의 진수를 만날 수 있는데 이미 너무 유명한 산수절경 외에도 가마우지 낚시 같은 오래된 전통과 요족 등의 소수민족, 그리고 오래된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한 중국의 소박한 마을 등 참 다양한 매력이 가득합니다.

글·사진 제공 : 지루박멸연구센타 (http://woos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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